제49회 강화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강화군의회사무과
일시 : 1996년 7월 22일 (월) 14시
제49회강화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개회사(의장)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개회사(의장)
1. 폐식
(14시 개식)
○ 의사계장 한재의 지금으로부터 제49회강화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윤명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윤명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 의장 윤명길 반갑습니다. 무더위가 지속되고 장마가 끝나가는 가운데 7월들어 오늘 제49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어느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아울러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주어진 소임을 다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고홍승 부군수님을 비롯하여 실과소장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최근 애틀랜타올림픽에 대한 군민적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적으로 실현해야 할 당면과제들이 우리앞에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여․야 모두 주요국책사업과 남북문제 그리고 경제활성화 등 정부의 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이 집중되고, 무역수지 불균형에 대한 대책으 로 국민적 차원에서 외화낭비 등을 줄여 나가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회와 집행기관이 어느때보다도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당면한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매년 이맘때가 되면 생각이 납니다만, 무엇보다도 대형안전사고에 대한 대책과 예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소득이 향상되고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하다는 우려가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만 이런 때일수록 사전에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무관심에서 오는 폐해를 줄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아직도 우리사회에 잔존해 있는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그저 돈만 벌면 된다는 무책임한 한탕주의를 완전히 추방해 부실공사가 없도록 우리 모두 주의를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군민 모두가 당면하고 있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과소비를 없애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동참해 나가도록 관심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당면과제인 교통난 해소와 도로망 확충 그리고 지역개발을 통한 주민소득증대에 목표를 설정해 다가오는 21세기를 향해 가장 살기좋은 강화군이 되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12일 우리는 제2대의회 출범 1주년을 맞이하면서 불과 1년이라는 짧은기간 동안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소임을 다해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주어진 역할을 해내고자 하는 열의가 모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더 의정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서 군민들의 기대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져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정활동중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2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를 기점으로 짜임새있는 의회운영과 의정활동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법적제도의 모순을 정비하고, 우리고장의 미래지향적인 개발과 행정서비스 개선 그리고 주민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우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지의정 활동을 수시로 실시해서 주민들의 뜻이 의정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라며, 주민들이 우리의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항상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활기차고 진지한 분위기속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끝으로 오늘 개회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최근 애틀랜타올림픽에 대한 군민적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적으로 실현해야 할 당면과제들이 우리앞에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여․야 모두 주요국책사업과 남북문제 그리고 경제활성화 등 정부의 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이 집중되고, 무역수지 불균형에 대한 대책으 로 국민적 차원에서 외화낭비 등을 줄여 나가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회와 집행기관이 어느때보다도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당면한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매년 이맘때가 되면 생각이 납니다만, 무엇보다도 대형안전사고에 대한 대책과 예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소득이 향상되고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하다는 우려가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만 이런 때일수록 사전에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무관심에서 오는 폐해를 줄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아직도 우리사회에 잔존해 있는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그저 돈만 벌면 된다는 무책임한 한탕주의를 완전히 추방해 부실공사가 없도록 우리 모두 주의를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군민 모두가 당면하고 있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과소비를 없애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동참해 나가도록 관심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당면과제인 교통난 해소와 도로망 확충 그리고 지역개발을 통한 주민소득증대에 목표를 설정해 다가오는 21세기를 향해 가장 살기좋은 강화군이 되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12일 우리는 제2대의회 출범 1주년을 맞이하면서 불과 1년이라는 짧은기간 동안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소임을 다해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주어진 역할을 해내고자 하는 열의가 모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더 의정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서 군민들의 기대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져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정활동중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2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를 기점으로 짜임새있는 의회운영과 의정활동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법적제도의 모순을 정비하고, 우리고장의 미래지향적인 개발과 행정서비스 개선 그리고 주민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우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지의정 활동을 수시로 실시해서 주민들의 뜻이 의정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라며, 주민들이 우리의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항상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활기차고 진지한 분위기속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끝으로 오늘 개회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계장 한재의 이상으로 제49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4시 07분 폐식)
